‘김희철의 추카추카추’가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
26일 공개되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에는 위너 강승윤이 출연, 파워풀한 가창력과 그간 쌓 아온 무대 내공을 아낌없이 쏟아냈다고 전해진다.
강승윤은 슈퍼스타K 2 이후 16년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소름 돋는 냉동 성대를 자랑하며, 오디션 프로그램 전설의 무대 ‘본능적으로’ 를 완벽히 재연했다는 후문. 이어진 토크에서 강승윤은 김희철에게 ‘빨대 꽂고 싶다’며 고백, 그 이유에 이목이 쏠린다.
뒤이어 김희철은 강승윤을 TV로 처음 봤던 순간을 떠올리며 첫인상을 언급, 날 것 그대로의 표현에 현장의 모두가 빵 터졌다고 전해진다. 과연 김희철이 강승윤의 첫인상을 두고 어떤 발언을 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한 이날 ‘본능’ 토크에서는, 강승윤의 무대 밖 ‘본능’과 ‘이성’을 다룬 토크로 방청객들의 흥미를 자아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MC 김희철이 강승윤의 발언에 감동을 받다가도, 이내 자신은 강승윤과 다르다며 선을 긋는 등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온도를 보여줬다고.
강승윤의 가창력 폭발 무대와 포복절도 토크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1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13회는 2월 26일(목) 오후 6시 공개된다.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는 슈퍼주니어의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호스트로 나서, 축하가 필요한 관객들을 초대해 게스 트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유튜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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