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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다음은?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 대유행

입력 : 2026-02-25 14:18:03 수정 : 2026-02-25 14: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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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과거 KBS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사진 출처 =과거 KBS 1박 2일 방송 화면 캡처

최근 각종 다양한 SNS 및 커뮤니티에서 유행을 선도했던 ‘두쫀쿠’에 이어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이 새로운 유행 먹거리로 급부상했다.

 

2008년 2월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 강호동은 어르신과 함께 직접 봄동을 땄다. 이어 손맛이 듬뿍 담긴 봄동 겉절이를 맛본 뒤 밥을 야무지게 비벼 커다란 대야 하나를 비우는 먹방을 선보였다. 강호동은 “배추가 고기보다 맛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18년 전 방송된 이 먹방이 2026년 유튜브에 쇼츠 영상으로 업로드됐다. 그 후 수많은 크리에이터 및 유튜버들이 봄동 비빔밥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마침 날이 풀리고 봄이 오면서 제철을 맞이한 봄동 비빔밥은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에 이어지는 새로운 유행 음식으로 재조명된 상황이다. 봄동의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KBS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식이 말아 주는 강호동의 봄동 비빔밥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는 18년 만에 핫이슈로 떠오른 ‘봄동 비빔밥’ 유행에 탑승하며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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