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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이하늘·정재용 곱창집 루머에 분노…“악플 자료 넘길 것”

입력 : 2026-02-25 10:11:28 수정 : 2026-02-25 10: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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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규리 SNS 계정
사진 = 김규리 SNS 계정

배우 김규리가 DJ DOC 멤버 이하늘·정재용이 운영하는 곱창 가게를 둘러싼 영업정지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규리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업정지 2개월’이라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라 여기저기 확인해봤다”며 “직접 연락 드려 확인했으나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상에 확산된 정보에 대해 “챗지피티도 알고 있는데 모르면 검색이라도 좀…(하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는 정확한 정보를 알려줘야 사회가 시끄러워지지 않을 것”이라며 “남을 까고 괴롭히고 상처주려면 먼저 잘 알고 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근거 없는 추측과 비방을 경계했다.

 

김규리는 “괜한 소란으로 피해를 드린 것 같아 미안한 마음”고 전하면서도, 도를 넘은 악성 댓글과 인신공격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영업 방해를 넘어 인신공격까지 일삼고 있는 댓글 조작단들에게 이하늘 측에서 고소를 한다고 하니 제 채널에 들어와 악플을 남기는 분들까지 자료를 넘겨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경고했다. 

 

앞서 논란은 김규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모임을 해당 식당에서 진행한 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식품위생법 위반 의혹과 영업정지설이 제기되며 불거졌다.

 

이에 이하늘·정재용 측은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다. 현재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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