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테일러팜스’가 CJ올리브영의 신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에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고 30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에서 새롭게 론칭한 웰니스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매장이다. 해외에서 확대되고 있는 K-뷰티 기반 웰니스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됐으며 30일 서울 광화문에 1호점을 열었다. 2호점은 강남 상권에 추가 오픈될 예정이다.
테일러는 이번 매장에 기존 올리브영에서 판매해온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입점했다. 라인업은 테일러 딥워터 180ml 3종(푸룬·매실·콤부차), 유기농 하루레몬즙, 유기농 하루애사비, 테일러 푸룬 250g 등의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러한 구성은 생활 속 웰니스를 지향해온 테일러의 브랜드 방향과 올리브베러의 큐레이션 콘셉트가 일치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행보로 풀이된다.
테일러는 입점을 기념해 2월 1일부터 8일까지 최대 30% 할인 및 일부 제품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테일러 관계자는 "올리브베러를 통해 웰니스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테일러 제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건강 식품으로 자리잡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