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공개한 근황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노홍철은 30일 자신의 SNS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한 야생동물 시설을 방문한 모습으로,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장면을 연출했다. 그는 나무 위에서 평화롭게 잠든 거대한 사자를 향해 겁 없이 손을 뻗는 제스처를 취하는가 하면, 풀밭에 누워 있는 사자 옆에 나란히 누워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또한 산책로를 걷는 사자의 뒤를 따라가며 머리를 감싸 쥔 채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노홍철은 MBC TV 예능 ‘무한도전’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방송 활동을 최소화한 채 베이커리 카페 운영 등 사업가로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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