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는 발매 후 일주일(1월 12일~18일)동안 총 144만 1270장이 판매됐다.
발매 당일 113만 장을 돌파해 새로운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이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올랐다.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역대 1위는 2023년 데뷔한 제로베이스원이다. 당시 제로베이스원은 데뷔앨범 초동 182만장을 기록하며 2019년 X1이 기록한 약 52만장의 기록을 깼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방송을 통해 탄탄한 팬덤을 쌓아온 만큼, 알파드라이브원도 시작부터 남다른 행보로 가요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데뷔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공개 직후 벅스 차트 1위를 비롯해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차트,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했고, 뮤직비디오도 누적 조회수 6000만회에 육박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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