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임성근이 최근 사칭 식당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임성근은 16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다”며 운영을 준비 중인 식당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많은 오만둥이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 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라”라며 “조만간 오픈하는 0가게 아닌, 1가게로 열심히 노를 저어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직도 제 이름이 들어간 간판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있다”며 “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임성근은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남다른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4일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특유의 ‘빨리 다이닝’ 스타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기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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