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패션 인플루언서 채원이 컨템포러리 브랜드 ‘콘크리트앤캔버스(CONCRETE&CANVAS)’의 25 FW 모델로 발탁됐다고 3일 밝혔다.
콘크리트앤캔버스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트렌드를 이끌며 수많은 1020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모델 채원은 콘크리트앤캔버스의 25 FW 룩북에서 핸드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선보였다.
국내에서 활약하는 공간연출가와 디자이너들의 매 시즌 협업으로 완성되는 ‘콘크리트앤캔버스’의 이번 룩북에서는 모델 채원의 매혹적인 비주얼과 스웨이드 호보백, 스트럭쳐 토트백, 플립 토트백으로 대변되는 구조적인 오브제와 함께 트렌디한 워크무드를 강조한다.
이번 룩북은 신진 작가로 주목받는 이수민 감독이 촬영했으며, 모델 채원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멀티유즈 스타일을 가방에 조화롭게 담아내며 더욱 감각적인 가을,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모델 채원은 “콘크리트앤캔버스의 여성 가방은 도시 일상 속 자유로운 움직임을 상징한다”며,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변형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