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N의 건우가 소재원 작가의 신작 에세이 <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를 읽고 소감을 올렸다.
건우는 “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라는 책을 읽어봤어요! 다양한 주제들로 나뉘어져있어서, 읽는 중에도 재밌었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재정비에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이제 달려가보자구”라며 힘찬 재도약의 메시지를 남겼다.
모모랜드의 남동생 그룹으로 통했던 TFN은 지난 2월 29일 팀 해체를 알리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MLD엔터테인먼트는 TFN의 전속계약도 종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런 와중에 건우는 소재원 작가의 신작 에세이를 읽고 남긴 소감을 통해 팀 해체와 계약 종료로 인해 무너지지 않고 재도약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팬들에게 알린 것으로 보인다.
계약 종료와 팀해체라는 악재에도 주저앉지 않고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비춘 건우에게 많은 팬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소재원 작가의 신작 에세이는 벼랑 끝에선 스타들이 읽고 인증을 남기며 희망과 용기에 대한 메시지를 SNS에 남기고 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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