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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던 속옷 훔쳐가 수치스러웠다”…오종혁, 스토킹 피해 고백 (썰바이벌)

입력 : 2021-09-10 09:39:21 수정 : 2021-09-10 09: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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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오종혁이 클릭비 활동 당시 일화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썰바이벌’ 31회에서는 그룹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종혁은 ‘증발’이라는 제목의 사연에 “저도 증발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오종혁은 “예전에 지방에서 실내 포장마차를 했다. 동업하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처리 됐으니 가게 가서 일도 좀 봐야지 하고 갔는데 가게 자체가 간판 빼고 다 증발했더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 오종혁은 클릭비 활동 당시를 스토킹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스토킹 방법이 굉장히 다양했다. 팬분들이 숙소에 들어와 속옷과 옷, 현금을 가져갔다”고 말했다.

 

이어 오종혁은 “오히려 현금은 이해가 되는데 좀 수치스러웠던 것은 아무리 세탁을 해놨어도 입던 속옷을 가져간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썰바이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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