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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과 이혼 후회…조영남 “‘미나리’ 개봉 첫날 봤다”

입력 : 2021-04-20 09:46:16 수정 : 2021-04-20 0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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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가수 조영남이 윤여정과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조심스럽지만, 결혼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었다”라고 조영남의 과거 이혼 사실을 언급했다. 조영남은 앞서 배우 윤여정과 1974년 결혼해 1987년 이혼했고,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조영남은 “내가 바람을 피워 이혼한 것”이라며 “그때 이해가 안 된다. 왜 애들을 두고 바람을 피웠는지 이해가 안 된다. 머리가 나쁜 거다.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조영남은 첫 결혼 후 두 번째 결혼에 대해 “두 번째 결혼은 동거 비슷하게 자유로운 결혼을 했다. 상대방은 아이를 원했으나 아이를 갖지 않았고, 미국에 가서 다른 남편을 만나 인사도 했다”고 설명했다.

 

윤여정이 나오는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찾아보냐는 질문에 조영남은 “챙겨 본다. 영화 ‘미나리’도 나온 첫날 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생에서 가장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애들 두고 집 나온 것”이라며 답했다.

 

사진=‘아침마당’ 방송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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