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임신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오늘(6일)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임신 당시부터 찍어두었던 출산 브이로그를 게재했다.
첫 번째 브이로그 영상에는 쌍둥이 임신 당시부터 출산 직전까지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출산 디데이 1일을 남겨두고 카메라를 켰다. 내일 아침 9시 수술 예정이다. 저녁 9시부터 금식이다”라고 출산 하루 전에 모습을 전했다. 그는 “배 크기를 찍어봐야겠다”며 거울 앞으로 가 쌍둥이 출산 직전의 배를 화면으로 남겼다. “이 정도 나왔다”고 자신의 배를 가리킨 율희는 ”쌍둥이 배치고는 많이 안 나온 것 같다고 하더라. 튼 살이 생겼다. 배가 조금 처졌다”면서 스스로에게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드디어 출산 당일, 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응원을 받으며 출산을 준비하던 율희는 “생각나는 음식은 스무디, 햄버거, 빵, 과일”이라며 해맑은 웃음을 지었다. 이 모습을 본 최민환은 “예쁜데!”라며 아내를 안심시키고 사랑스러운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율희와 최민환은 지난 2018년 결혼해 그해에 첫째 아들을 얻었다. 이후 지난 2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사진=유튜브 ‘율희의 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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