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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음악팬들 "빨리 나갔어야지" VS "음악 계속 들려줘"

입력 : 2016-11-25 18:57:34 수정 : 2016-11-25 18: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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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봄 SNS

박봄 재계약 불발 소식이 전해지자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박봄 재계약 불발 소식을 접한 음악 팬들은 25일 한 포털사이트에 "hong**** 빨리 나갔어야지" "shin**** 그래 투애니원은 어느순간부터 망했지" "fire**** 결국엔 이렇게 되는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음악 팬들은 "kyes**** 음악 계속 들려줘" "take**** 이럴거면 박봄 약물사건 터졌을 때 빨리 잘랐어야지" "mira**** 박봄 그렇게 아끼더니 재계약 안했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NE1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25일 지난 5월 2NE1 전속계약 만료 후 나머지 멤버들고 상의 끝에 2NE1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YG 측은 CL, 산다라 박과는 솔로 계약을 체결했지만 박봄과는 체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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