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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창업아이템의 조건? 요즘뜨는 프랜차이즈 '한상에소두마리', 가맹 순수익률 40% 제시

입력 : 2015-10-26 10:27:39 수정 : 2015-10-26 11: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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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시 예비창업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유망 창업아이템 선정과 함께 저렴한 창업비용, 높은 매출 및 수익성을 꼽았다. 아무리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라고 해도 위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예비창업자들은 쉽게 움직이지 않는 게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외식 프렌차이즈 창업시장에 4+4 컨셉의 소고기집들이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추세 속에서 유망프랜차이즈로 떠오른 한상에소두마리가 동종업계 최저창업비용, 외식프랜차이즈 평균을 웃도는 수익률을 제시하며 예비창업자들에게 집중 조명받고 있다. 그렇다면 동종 브랜드에 비해 한상에소두마리가 가진 경쟁력은 무엇일까?

먼저 가맹점 창업시 프랜차이즈 본사에 지불하는 창업비용에서 가맹비, 교육비 등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본사가 직접 인테리어 시공, 주방설비 자체 생산 시스템으로 창업비용을 20% 줄여 점주 부담을 낮췄다. 뿐만 아니라 동종 업계의 브랜드와 견적을 비교해서 차액 발생시 차액 지급은 물론 500만원 보상이라는 파격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는 한정된 자금으로 창업하려는 퇴직자, 부부, 여성 창업자 등 소자본창업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특히 주목하는 부분이다.

또한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고기집 창업시 직영점의 매출, 수익률을 살펴봐야 하는데 실제 매출은 높게 나오지만 인건비, 임대료 등 고정비용 지출이 많으면 만족할만한 수익률을 올리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특히 고기집은 숯불 사용 여부에 따라 운영비용과 인건비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수익률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고기는 숯불에 구워야 특유의 향과 살아있는 육즙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숯불을 사용하지 않고도 육즙이 살아있는 부드러운 고기의 맛을 내는 것이 관건이다.

한상에소두마리는 고품질의 프리미엄 숙성육을 사용하고, 자체 개발한 특허 불판에 고기를 구워낸다. 푸짐한 양을 제공하면서도 고기의 질 자체가 좋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숯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숯 운영비, 인건비 등으로 지출되는 비용 월 1,000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은 수익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또 상권 및 입지가 매출에 영향을 미치지만 화곡동 직영점의 경우 C급 상권에서도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본사가 분석한 데이터에 따르면, 25평 크기의 매장에서 월 7,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급 상권은 보증금, 권리금, 임대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초기 점포구입 비용을 낮출 수 있고, 임대료가 적다는 점은 수익률 향상으로 이어진다.

외식프렌차이즈 가맹점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업계에서는 통상적으로 평균 순수익률을 25% 전후로 추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상에소두마리는 가맹점의 순수익률이 40% 이상 실현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불황에 강하고 안정적인 창업아이템 선정, 창업비용 부담이 적은 프랜차이즈 본사 선택이 중요하며, 실제 직영점의 매출 및 수익률을 살펴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처럼 동종업계 최저창업비용 보장 정책, 순수익률 40%를 제시하고 있는 한상에소두마리 체인본사는 고기집 이외에 음식점창업, 식당창업 등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가맹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맹점 개설절차 및 개설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한상에소두마리는 브랜드 론칭 전 2년 동안 정육식당, 고깃집 등 매장 오픈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고깃집 창업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으며, 직접 관여한 매장들 40여 곳이 현재 전국적으로 성업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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