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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시청률 14.5% 산뜻한 출발

입력 : 2014-10-26 10:29:52 수정 : 2014-10-26 10: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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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녀’ ‘전설의 마녀’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가 시청률 14.5%를 기록하며 선뜻한 첫발을 내딛었다.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전설의 마녀'는 시청률 14.5%(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마마'의 1회 시청률인 12.8%를 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인'(한지혜) '복녀'(고두심) '풍금'(오현경) '미오'(하연수)가 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우연히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네 명의 마녀인 이들 중 한지혜는 극 중 신화그룹의 맏며느리로 운명을 딛고 일어선 전설의 여인 문수인 역을 맡아 절정의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어 고두심은 한국 여자교도소 10번방 방장으로 변신, 30년 가까이 복역 중인 심복녀 역을 맡았다. 오현경은 10번방의 시한폭탄 손풍금으로, 하연수는 10번방 막내 서미오로 분해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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