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뭘까.
이유는 의외로 간단했다. 강아지는 고양이와 달리 꾸준한 관리와 성격상의 문제가 크다는 것. 예를 들어 강아지는 외로움을 많이 타며, 특성상 낯선 사람을 보고 필요이상으로 짖는 경우가 커 도시주택가나 아파트 등지에서는 이웃에게 폐를 끼치는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집을 많이 비워두고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엔 고양이 분양이 현실적이고 관리가 수월하다는 것이다.
그럼 고양이 분양은 어디서 해야 하는 걸까.
많은 고양이분양 업체 중 ‘클린캣’이라는 업체가 요즘 애묘가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 송파구 풍납동 천호역 부근에 위치한 ‘클린캣’은 체계적인 분양 시스템과 사후관리로 많은 애묘가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업체 중 한곳이다.
특히 건강한 고양이분양을 위해 클린캣은 24시간동안 전문 직원들이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클린캣 직원은 의무적으로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야하고 고양이를 3년 이상 키워 본 유경험자만 채용한다.
현재 분양되고 있는 고양이 종으로는 스코티쉬폴드, 러시안블루, 아메리칸숏헤어, 노르웨이숲, 아비시니안, 뱅갈, 페르시안, 샴, 브리티쉬숏헤어 등 사람들에게 인기를 받고 고양이들이다.
또한 클린캣은 유기묘를 위해 각종 봉사활동 및 캠페인에 참여해 누군가에게 버림받고 아픈 유기묘를 데려와 치료가 끝난 뒤 ‘사랑과 정성’이라는 시스템으로 상처받은 고양이들에게 주인을 만들어주고 있어 애묘가들 사이에서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클린캣 김대로 대표는 “해당 분양업체의 분양 후기 및 평가를 확인하고, 직접 여러 매장을 방문해 고양이의 건강상태와 이상 유무를 확인한 후 분양을 받아야 한다. 또한 소비자보상규정에 대해 소비자는 적당한 공부가 필요하다”면서, 고양이를 분양 받을 시 몇 가지 주의사항을 권고했다.
강아지분양에서 고양이분양까지 애견시장은 현시점에도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끝없이 증가하는 애견시장에 수없이 뛰어드는 창업자들과 늘어나는 고양이분양업체는 모범이 필요할 것이다. 중심이 없으면 변화는 완전체가 되지 못하는 법. 그 중심에서 클린캣이 모범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자세한 내용은 클린캣(www.cleancat.co.kr)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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