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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인간의 조건' 방문 … '책 읽기' 미션에 박규리가 추천한 책은?

입력 : 2013-10-04 16:14:09 수정 : 2013-10-04 16: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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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가 '인간의 조건' 멤버들의 숙소를 방문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는 '책 읽으며 살기' 미션이 주어졌다.

이에 3시간 동안 독서를 해야하는 멤버들을 응원하기 위해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와 강지영이 숙소를 방문한 것.

멤버들은 박규리와 강지영의 방문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대화를 나누던 중 "평소 책을 많이 읽냐"고 카라에 물었다. 박규리와 강지영은 "최근 '엄마를 부탁해'와 '나는 스물두 살에 인생을 걸었다'를 읽었다"며 바쁜 와중에도 책을 가까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 박규리가 예능프로그램 출연 중인 멤버들을 위한 책으로 '유재석처럼 말하고 강호동처럼 행동하라'를 추천해줘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카라의 '인간의 조건' 숙소를 방문 모습은 5일 밤 11시5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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