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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야구 선수 변신? 연습하다가 팔에 테이핑까지

입력 : 2013-08-13 09:08:50 수정 : 2013-08-13 09: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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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시구로 인기를 모았던 방송인 이수정이 실제 야구 선수로 변신했다.

옥타곤걸로도 인기가 높은 이수정은 MBC스포츠플러스 진격의 여인구단 ‘여우야’(여자친구들의 야구이야기) 촬영이 한창이다. ‘여우야’는 야구를 제대로 하지는 못하는 여자 연예인과 방송인의 고군분투 도전기를 그린다. 이를 위해 전 체조선수 신수지, 방송인 이수정, 모델 송해나,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김선신, 걸그룹 달샤벳 수빈과 가은이 참여했다.

그런데 이수정은 너무 열심히 야구를 한 나머지 팔에 무리가 왔다. 이에 이수정은 12일 트위터를 통해 팔에 테이핑을 한 사진과 함께 “테이핑 정도는 해줘야 야구패션의 완~성~ ㅋ 타격 잘못하다 왼팔에 무리가... 운동은 역시 자세를 잘 배워야...”라고 전했다.

스포츠월드 체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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