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성주와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의 선거 공판이 돌연 연기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성주와 전 남자친구 크리스토퍼 수의 민사소송 선고 공판이 11일 오전 9시40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재판부의 직권으로 연기됐다.
공판이 연기된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으며 공판은 내일 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크리스토퍼 수는 한성주와 그의 오빠, 모친 등 가족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폭력행위 및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들을 고소했다.
이에 한성주는 동영상 및 허위사실을 게재한 혐의로 크리스토퍼 수를 맞고소했다.
이소라 인턴기자 wtnsora2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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