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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 연인 이택근과 1년만에 결별

입력 : 2010-11-05 10:01:02 수정 : 2010-11-05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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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27)가 연인인 야구선수 이택근(30·LG트윈스)과 만남을 가진지 1년 만에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윤진서 측은 "올 여름쯤 서로 너무 바빠 이별한 것으로 안다"며 "윤진서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촬영에 들어갈 때 쯤인 7~8월 이택근과 자주 만남을 갖지 못해 헤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로써 윤진서와 이택근은 지난해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1년 여 만에 남남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윤진서가 진행하는 케이블 채널 엠넷 '트렌드 리포트 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윤진서는 드라마 '도망자 플랜 비'에서 윤형사 역으로 출연하고 있고, 이택근은 LG 트윈스에서 외야수로 활약했으며 현재 시즌을 마친 상태다.  

온라인뉴스팀 news@segye.com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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