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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 출연진 “쉴 틈 없다”

입력 : 2008-12-26 18:44:24 수정 : 2008-12-26 18: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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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개봉 앞두고 전국순회홍보 강행군
2008 하반기 최고 기대작 ‘쌍화점’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유하 감독을 비롯해서 주연배우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는 연말연시 휴일을 반납하고 관객들을 찾는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들은 ‘쌍화점’을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무대인사 강행군을 결정하고 전국을 순회할 예정이다.

영화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배우들의 무대인사 스케줄을 묻는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조인성의 일본 팬들은 극장과 직접 연락을 취하는 등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배우들은 영화 개봉일인 30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서울, 경기, 대구, 부산 4개 도시를 방문해 6일간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한다. 특히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밤 12시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와 함께 팬들과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상영회가 개최된다.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싶은 주연배우들의 자진 요청으로 마련된 행사다.

스포츠월드 김용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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