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파격적인 금발 곱슬머리 스타일을 공개하며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번쯤 볶아보고싶은 욕망이 있는 그런 날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짧은 쇼트커트에 밝은 금발로 염색한 뒤, 인형처럼 꼬불거리는 파마를 연출한 모습이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어 특유의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치 귀여운 푸들을 연상케 하는 친근하면서도 트렌디한 헤어 스타일이다.
이를 본 팬들은 “푸들 강아지 같아서 너무 귀엽다”, “새로운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한다”, “누가 마흔 살로 보겠냐, 여전히 소녀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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