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BLACKPINK)의 멤버 지수(JISOO)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칸 시리즈 국제 페스티벌에 참석해 럭셔리 자태를 뽐냈다.
디올은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지수가 디올(Dior)의 2026 가을 겨울 컬렉션 블랙 컬러 드레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드레스는 지수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여기에 함께 매치한 디올 보우 힐 슬링백 샌들은 디올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첫 패션쇼에서 공개된 아이템으로, 하우스의 영원한 심벌 중 하나인 ‘보우(Bow)’를 모티브로 우아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실루엣에 새틴 소재를 더해 기품 있는 고급스러움을 표현했으며 디올의 ‘D’ 실루엣을 형상화한 솔 디테일이 돋보인다고 디올 측은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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