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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5-27 10:36:34, 수정 2019-05-27 10:36:33

    [SW포토]마이클 패스벤더,'소피 터너의 연기가 관전 포인트'

    [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배우 마이클 패스벤더가 27일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영화 '엑스맨 : 다크 피닉스(사이먼 킨버그 감독)'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엑스맨 : 다크 피닉스(사이먼 킨버그 감독)'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소피 터너 분)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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