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5-05-10 18:08:49, 수정 2015-05-10 18:10:49

    킴 카다시안, 다 보여줬다… 민망한 ‘파격 시스루’ 드레스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세계적인 패션 행사인 ‘멧 갈라’(Met Gala)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멧 갈라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매년 5월 열리는 파티 형식의 행사. 세계적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준하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인다.

    ‘슈퍼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킴 카다시안은 이날 흰색의 완벽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녀는 몸매와 속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밀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남편인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손을 잡은 채 레드카펫이 깔린 계단을 천천히 올랐다.

    한편, 올해 멧 갈라에는 한국의 비, 중국의 판빙빙 등 아시아 스타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포츠월드 온라인팀 사진=킴 카다시안 SNS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