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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잘 나가네…화제성·시청률 싹쓸이

입력 : 2026-05-05 11:19:18 수정 : 2026-05-05 1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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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의 활약에 ‘21세기 대군부인’이 비상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5일 “‘21세기 대군부인’이 화제성 수치와 글로벌 OTT 순위, 시청률까지 최상위권을 싹쓸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가 발표한 2026년 4월 5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인 뉴스, VON, 동영상 부문 1위로 4주 연속 1위를 사수했다.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 역시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5월5일 기준) 5주 연속 1위, 2위를 지켰다. 지난 2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수도권 11.6%, 전국 11.2%, 2054 5%를 기록, 수도권 기준으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글로벌 존재감도 또렷하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직후 디즈니+ TOP10 TV쇼 부문에 진입, 글로벌 4위와 비영어 1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대한민국, 일본, 대만, 브라질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석권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은 대군부부가 된 아이유와 변우석의 필름 카메라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직접 촬영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대군부인이 된 성희주 역에 아이유, 이안대군 역에 변우석, 국무총리 민정우 역에 노상현, 대비 윤이랑 역에 공승연이 각각 열연하고 있다. 지난 7, 8회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연달아 터진 악재에도 오직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며 깊어진 감정을 드러냈던 바, 계약서보다 더욱 끈끈한 진심과 애정을 보여줘 시청자의 몰입감을 높였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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