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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주령, 가뭄 피해 알린다… 내레이션 재능기부 ‘훈훈’

입력 : 2023-08-18 20:06:58 수정 : 2023-08-18 20: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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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주령이 국제인도주의단체 컨선월드와이드의 가뭄 조명 캠페인 영상 내레이션 재능 기부를 통해 가뭄 피해 알리기에 나선다.

 

김주령이 재능기부 형태로 동참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식량에 큰 피해를 미치는 가뭄에 대해 다뤘다. 농작물과 가축이 말라 더 이상 먹을 것이 없는 곳에 식량 및 식수를 공급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지원을 위해선 많은 이들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주령은 진실된 마음으로 가뭄의 피해를 마주한 아동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호소력 짙은 그의 목소리는 캠페인의 의미를 온전히 전해 보는 사람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안겼다.

 

김주령은 “재능기부에 나설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내레이션 대본에 몰입하다 보니 눈물이 났다. 제 목소리가 좋은 곳에 쓰여서 감사하고, 또 영상을 보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주령은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에 관심을 두고 이를 몸소 실천해 왔다. 컨선월드와이드 한국의 ‘부캐는 아이를 구한다’ 캠페인의 실후원자인 만큼 더 의미가 깊다고.

 

한편, 김주령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1 한미녀 역과 디즈니+ 카지노 시리즈의 진영희 등 다수의 작품에서 선보인 열연으로 대중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신뢰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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