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응원하는 야구팀의 승리에 축배를 들었다.
지난 1일 조인성은 자신의 SNS에 “8연승 얼마만인가..도저히 안 먹을 수 없네..”라는 글과 함께 간단한 술상을 공개했다.
평소 야구팬으로 유명한 조인성이 응원하는 한화 이글스는 이날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에서 무려 18년 만에 8연승을 달성했다. 한화 측 SNS 계정에서도 해당 게시글에 “모르시죠? 지는거? 우리선수들도 모른대요”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국내외 누리꾼들 또한 “오빠 행복합니다 시구 한번 더 하시죠,”“오늘같은날엔 한잔 해야쥬”“안주 닭다리과자 귀여우시고만요?”라고 들뜬 마음으로 호응했다.
한편, 조인성을 개봉을 앞둔 영화 ‘밀수’에 출연한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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