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주))는 오는 6월5일까지 14일간 최신 아이나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상반기 보상판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상반기 보상판매 페스티벌은 일반 보상판매와 더불어 2D 전자지도 업데이트가 종료된 단말기에 대한 별도 보상판매도 같이 진행된다. 사용중인 자사 및 타사의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반납하면, 최신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추가로 아이나비 Z3000과 Z3000 PRO 기종을 사용하는 고객은 Z시리즈 신제품인 Z9000(32GB)을 19만9000원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별도의 추가 시크릿 혜택을 받는다.
일반 보상판매 모델별 할인 가격은 블랙박스 ▲ VX1000 (32·64GB) 14만9000원, 16만9000원, ▲ VX1000 커넥티드 스텐다드 플러스 패키지 (32·64GB) 19만9000원, 21만9000원, ▲ QXD 7000mini (32·64GB) 16만9000원, 18만9000원, ▲ QXD 7000mini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32·64GB) 21만9000원, 23만9000원이다. 내비게이션 제품은 ▲ LS900 (16·32GB) 15만9000원, 17만9000원, ▲ MX 16GB 17만9000원, ▲ IAN-10 16GB 26만9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별도 보상판매로 2D 전자지도 업데이트가 종료된 단말기에 대해 특별 보상판매도 진행된다. 2D 전자지도 업데이트가 종료된 해당 단말기는 총 30개 모델로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 LS900(16·32GB) 14만9000원, 15만9000원, ▲ IAN-10 16GB 24만9000원으로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팅크웨어는 “금일부터 진행되는 상반기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기존 제품을 반납하고 최신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교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며”할인율이 큰 만큼 제품 구매를 고려하던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라고 전했다.
권영준 기자 young070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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