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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시범단, 헐커스 MSM 관절&근육 마사지크림 기부

입력 : 2023-03-24 01:00:00 수정 : 2023-03-23 2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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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커스 조정균스포츠 단장(사진 왼쪽)과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시범단 이경석 단장(오른쪽)이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시범단 조정균 의무팀장 겸 컨디셔닝코치가 ‘제50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의 태권도 시범단’에 MSM관절마사지크림 등을 기부했다.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8일간 통영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조정균 컨디셔닝코치가 기부한 제품은 관절과 근육 마사지 제품인 ‘바르는 MSM제품’과 에너지원큐 등 먹는 MSM 제품이다. 이는 선수 및 무용단 60여 명 전원에게 골고루 전달했다.

 

조 코치는 “시범단은 태권도를 알리기 위해 국내외로 공연을 많이 다니는데 부상을 당해도 공연 중에는 바로 치료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렇다보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보다 운동 전의 컨디션 관리와 운동 후 회복에 대한 관리가 더 중요하다. MSM 함량이 적정량 들어간 제품은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태권도는 몸의 움직임이 크기 때문에 부상이 많은 운동”이라며 “젊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상 없이 행복한 운동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경석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시범단 단장은 “젊은 선수들이 좀 더 부상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부상 방지와 회복에 각별히 신경을 더 쓰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 국가대표시범단이 헐커스의 줌&줌 희망두배 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다.

제품 지원에 도움을 준 일양약품 헐커스(주) 김미영 대표는 “오늘날 태권도가 스포츠를 넘어서 세계적인 문화콘텐츠로 자리잡기까지는 시범단의 노력이 큰 몫을 했다”며 “선수들의 부상관리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조 코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헐커스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자사 제품을 기부하는 사람에게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구입한 양만큼을 추가로 지원해서 기부하는 ‘줌&줌 두 배 기부 릴레이’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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