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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母, 식기세척기 소망에 매제와 티격태격 “큰 걸 넘기네” (살림남2)

입력 : 2022-11-27 10:42:56 수정 : 2022-11-27 1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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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가 매제와 어머니를 두고 애정 싸움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11월 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어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한 아들 정태우와 사위 이승효의 효도 배틀 트립이 그려졌다.

 

이날 정태우의 어머니는 “다음달이 내 생일인데 갖고 싶은 게 뭔지 아나”라고 물으며 “손에 물 안 묻히고 싶다”고 힌트를 줬다. 갖고 싶은 선물은 바로 식기세척기였던 것.

 

사위 이승효는 “어머니 갖고 싶은 건 다 해드려야 한다”면서도 ”식기세척기는 (정)태우가 사줄 것”이라고 떠넘겼고 정태우는 ”큰 거는 나한테 넘기네”라며 “큰 감동은 아들이, 작은 감동은 사위가”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했다.

 

정태우 어머니는 “많은 거 안 바라는데 기대가 된다. 이번 생일은 너무 행복할 것 같다”며 생일 기대감을 드러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KBS 2TV '살림남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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