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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며느리 한채아의 독박육아? “우리집 남자들 모두 카타르에”[스타★샷]

입력 : 2022-11-25 15:03:06 수정 : 2022-11-25 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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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의 며느리인 배우 한채아(40)가 월드컵 기간 중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한채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함께 월드컵 중계를 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게재했다. 사진의 게시물에는 “차차랑 윗집에서. 갑자기 딸 셋 맘 모드. 우리집 남자들은 모두 카타르에”라고 적었다.

 

한채아가 쓴 글로 보아 그녀는 시부 차범근과 시숙 차두리, 남편 차세찌가 카타르로 떠나 차두리의 딸, 아들과 자신의 딸까지 3명의 아이를 돌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차두리는 지난달 5일 이번 월드컵에서 경기 분석 후 이를 자료화 시키는 FIFA TSG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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