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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종현·현준 금메달 ‘탕탕’…KT 사격단, 경호처장기서 메달 6개 수확

입력 : 2022-09-20 20:12:16 수정 : 2022-09-20 21: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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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사격단이 제15회 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서 메달 6개를 수확했다.

 

 KT 사격단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등 총 메달 6개를 수확했다.

 

 대회 첫날부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상도, 김현준, 김종현이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1872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김상도는 10m 공기소총 개인전서 7위에도 올랐다. KT스포츠는 2일차부터 본격적인 메달 수집에 나섰다. 김상도, 김현준, 김종현이 50m 소총 복사 단체전서 1862.3점으로 금메달을 쐈다. 김종현은 50m 소총 복사 개인전서도 623.7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강지은이 클레이 트랩 여자 개인 본선서 108점, 결선서 20점을 쏴 은메달까지 추가했다.

 

 대회 3일 차에도 금빛 총성이 울렸다. 50m 소총 3자체 단체전에 나선 김상도, 김현준, 김종현이 대회신기록(1736점)을 작성하면서 1위에 올랐다. 김종현은 50m 소총 3자세 개인전서도 7위에 올랐고, 천홍재는 클레이 더블트랩 개인전서 124점을 얻어 금메달을 수확했다.

 

사진=KT스포츠 제공

<스포츠월드>


전영민 기자 ym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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