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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역대 최연소 2000경기 출장 달성

입력 : 2022-08-06 19:52:54 수정 : 2022-08-06 20: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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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프로야구 SSG 최정이 기록을 썼다.

 

 최정은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5세 5개월 9일의 나이로 통산 2000경기 출장을 완성했다. KBO리그 역대 최연소 기록이다. 종전 최연소였던 한화 김민재의 35세 8개월 4일의 기록을 3개월가량 단축했다.

 

 2000경기 출장은 KBO리그 통산 16번째다. 소속팀 SSG로 범위를 좁히면 전신 SK 박경완에 이어 2번째다.

 

 2005년 SK의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해 그해 데뷔한 최정은 45경기를 소화했다. 이듬해부터 꾸준히 출전하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까지 18시즌째 빠짐없이 KBO리그에 출석도장을 찍고 있다.

<스포츠월드>


최원영 기자 yeo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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