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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한국 첫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쇼’ 개최

입력 : 2022-04-12 01:00:00 수정 : 2022-04-11 18: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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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오는 30일, 이화여대에서 ‘디올 2022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를 선보인다.

 

이번 패션쇼는 전 세계에서 가장 생동감 넘치는 도시인 서울과 명문으로 손꼽히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디올 관계자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의 시각적인 서사를 담은 컬렉션을 통해 디올의 역사와 끊임없이 변화하며 눈부시게 반짝이는 현대 세계를 담아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크리스챤 디올 꾸뛰르의 회장 겸 CEO 피에트로 베카리(Pietro Beccari)는 “디올 하우스는 올해 한국과의 굳건한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 나가고자 한다”며 “디올은 이화여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식의 전파, 교육, 여성 공동체에 주목하는 ‘우먼앳디올(Women@Dior)’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서울에서 디올 2022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창조적 소통과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헌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올 측에 따르면 이번 패션쇼는 디올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며 모두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을 패션쇼로 열릴 예정이다.

 

디올 관계자는 “디올 하우스는 동일한 비전을 추구하는 이화여대와의 특별한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체 내 양성평등을 구현하고,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여성 리더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불어넣으며 끝없는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한국의 풍부한 문화를 통해 디올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스포츠월드>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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