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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데…” ‘아이브’ 안유진 컴백 무대 의상에 ‘시끌‘

입력 : 2021-12-05 14:18:54 수정 : 2021-12-05 14: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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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무대 의상을 두고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 안유진 등이 속한 신인그룹 아이브가 데뷔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 무대로 다채롭고 신비한 분위기와 뛰어난 퍼포먼스로 완성형 걸그룹의 면모를 보여주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유진이 입은 무대 의상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안유진은 검은색 티셔츠와 짧은 치마를 입고 벨트 2개를 차고 무대에 올랐다. 문제가 된 부분은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한 의상이었다.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한 의상이 뷔스티에처럼 보였으나, 와이어 후크가 겉으로 나와 있어 여성의 속옷처럼 보이기 때문.

 

이에 팬들은 “진짜 속옷 같다”, “미성년자인 안유진에게 이런 성적인 의상을 대놓고 입혀도 되나”, “보기 민망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 “다른 걸그룹도 비슷한 의상을 입지 않나” 등의 옹호하는 입장도 있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일 첫 번째 싱글 ‘일레븐’을 발매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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