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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 강혜연 “이상형? 배우 조정석, 유도선수 안창림”

입력 : 2021-11-24 11:48:12 수정 : 2021-11-24 11: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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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혜연이 이상형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 21회에서는 은가은, 이상준 가상부부가 강혜연을 위한 소개팅 주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가은은 강혜연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남자친구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고, 이에 강혜연은 “소개팅을 해 본 적은 없지만, 언니가 소개 시켜주는 분이라면 좋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혜연은 이상형으로 “유머러스한 사람이 좋다”며 “대화가 잘 끊기지 않는 스타일이 좋다”며 배우 조정석과 유도선수 안창림을 언급했다.

 

이에 이상준, 은가은은 강혜연을 위한 소개팅 주선에 나섰다. 이상준은 “(남자가) 마음에 들면 콜라, 안 들면 사이다를 주문하라”라고 말하며 은가은과 카페 구석에 숨어 소개팅을 지켜봤다.

 

소개팅에 나온 남성은 상준 지인의 친한 동생이라며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스트롯2’에 출연하신 것 봤다. 안 본 사람 없을 거다. 어머니께서 혜연 씨를 응원했다”라고 말해 강혜연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대화가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강혜연은 음료로 콜라를 선택해 이상준과 은가은을 환호하게 하였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와카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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