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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악역 변신’ 영화 ‘해적’, 2022년 설 연휴 개봉 확정

입력 : 2021-10-31 16:55:39 수정 : 2021-10-31 16: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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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2022년 초 개봉을 확정했다.

 

‘해적: 도깨비 깃발’(김정훈 감독)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 2014년 866만 관객을 모았던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속편이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자칭 고려 제일검으로 의적단을 이끄는 두목 ‘무치’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적 단주 ‘해랑’을 만나 한 배에 올라타며 시작된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전편보다 더 커진 스케일과 새로운 스토리, 그리고 각기 다른 캐릭터로 기대를 모은다.

 

의적단의 두목 무치 역의 강하늘부터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 역의 한효주, 해적왕 꿈나무 ‘막이’ 역의 이광수, 보물을 노리는 역적 ‘부흥수’ 역의 권상우, 타고난 사기꾼 ‘해금’ 역의 채수빈, 백발백중의 명사수 ‘한궁’ 역의 오세훈, 무치의 오른팔 ‘강섭’ 역의 김성오, 해적단의 돌주먹 ‘아귀’ 역의 박지환 등으로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뭉쳤다.

 

‘해적:도깨비 깃발’은 내년 설 연휴에 관객을 만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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