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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재난스릴러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 주연 발탁

입력 : 2021-10-18 16:47:46 수정 : 2021-10-18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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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인이 새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새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만든 클라이맥스스튜디오에서 이어 제작하는 드라마로, 재난스릴러물이다.

 

이재인은 2019년 개봉한 영화 ‘사바하’를 통해 1인2역을 완벽 소화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8월에 종영한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배드민턴 소녀 한세윤 역을 맡아 첫 지상파 주연으로 배우로써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콘크리트 마켓’은 올 11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사진=브이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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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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