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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재혼 1년만 늦둥이 아빠 됐다…“아내 추석 전 출산”

입력 : 2021-09-23 09:56:17 수정 : 2021-09-23 10: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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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23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구라의 아내가 추석 연휴 직전에 출산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연애매체 ‘더팩트’는 김구라의 아내가추석 연휴 직전 일산의 한 병원에서 2세를 출산했으며, 현재 산후조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는 예정보다 일찍 태어나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고 있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상황이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이혼, 슬하에 아들인 가수 그리를 두고 있다. 이후 12세 연하 현재 아내를 만나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며 가정을 꾸렸다. 이로써 그리는 23살 터울이 나는 동생이 생겼다.

 

한편, 김구라는 MBC ‘라디오스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 중이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뉴시스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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