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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골대’ 손흥민, 토트넘 풀럼전 평점 6.9

입력 : 2021-01-14 07:10:58 수정 : 2021-01-14 18: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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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공격수 손흥민(29)이 현지 언론으로부터 무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풀럼과의 2020∼2021 EPL 16라운드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상위권을 꾀했으나 선제골 후 동점골을 내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반 24분에 나온 해리 케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중반 상대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토트넘. 무승부에 그쳤지만 전력상 상대적으로 더 강팀으로 평가받는 토트넘이 더 아쉬운 결과였다.

 

 손흥민은 고군분투했으나 골은 넣지 못했다. 전반 내내 가벼운 움직임을 보였던 그는 후반 25분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슈팅이 골대에 맞아 분루를 삼켜야 했다. 경기 종료 후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무난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 평균 평점으로 6.86점을 줬다. 손흥민은 평점 6.9.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한 세르히오 레길론이 평점 8.0으로 팀 내 최고점을 받았다. 이어 세르쥬 오리에, 케인 등이 각각 평점 7.3, 7.1을 받았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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