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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문가영·황인엽, 닿을 듯 말듯 ‘입맞춤 1초 전’

입력 : 2021-01-13 13:36:15 수정 : 2021-01-13 18: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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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tvN ‘여신강림’ 문가영과 황인엽이 입술을  입술 닿기 일보 직전의 모습이 공개돼 극 중 서준을 응원하고 있는 ‘서준파’를 흥분시키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지난 방송에서 서준(황인엽)은 주경에게만 다정다감한 순정남 면모로 여심을 떨리게 했다. 서준은 아픈 주경을 옆에서 챙겨주며 설렘을 자아내는가 하면, 주경의 마음이 수호에게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수호 때문에 우는 주경을 달래어 보는 이의 가슴을 아리게 했다. 그러나 주경과 수호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사실은 모르는 상황이기에, 서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여신강림’ 측이 13일, 9화 방송을 앞두고 문가영과 황인엽의 아찔한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황인엽은 문가영의 팔목을 덥석 쥐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문가영을 바라보는 황인엽의 치명적인 눈빛과 표정이 심장에 불을 지핀다. 이에 문가영은 사고 회로가 정지된 듯 황인엽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스틸에서 황인엽은 문가영을 향해 서서히 다가가는 설렘 텐션을 끌어올린다. 황인엽의 직진으로 인해 입술이 닿을 듯 아슬아슬해진 두 사람의 거리가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황인엽의 어깨에 손을 얹은 문가영과 당장이라도 입을 맞출 듯한 황인엽의 투샷이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한다.

 

문가영과 황인엽의 모습이 담길 ‘여신강림’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여신강림’ 9화는 오늘(1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tvN ‘여신강림’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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