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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스테파니, ♥브래디 앤더슨 언급 “23살 연상…나이차 모르고 연애 시작”

입력 : 2020-08-04 10:21:28 수정 : 2020-08-04 13: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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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연인인 브래디 앤더슨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져 인생 2막을 연 ‘재능 부자’ 4인 이야기로 채워진다. 화가의 삶을 사는 이혜영, 테너에서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한 김호중, 발레리나가 된 아이돌 스테파니, 홀로서기에 나선 티아라 소연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스테파니는 최근 화제를 모은 열애 소식에 대해 입을 연다.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인 前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이 김국진보다 한 살 위라고 밝힌 뒤 “띠동갑인데 두 바퀴를 돈다. 더블로”라며 23살 차이를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브래디 앤더슨은 발 빠른 1번 타자이면서 한 시즌 50홈런을 때려낸 ‘호타준족’의 대명사로 꼽히는 MLB 전설.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와 더블 띠동갑 나이 차와 그의 MLB 시절 활약상을 뒤늦게 알았다고 고백하며 “너무 멋있는 거지 세상에”라며 애정을 과시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한편 이혜영과 스테파니, 소연은 뜻밖의 ‘SM 출신 토크’에 빠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갑인 스테파니와 소연이 “SM은 계급 사회잖아요”라고 입 모으며 안무 선생님과 연습생으로 불편한 동거를 했던 일화를 공개한 것. 잠자코 둘의 이야기를 듣던 이혜영은 “내가 SM 1기”라고 밝혀 현장을 정리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5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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