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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후 제주도 정착…배우 복귀는 아직

입력 : 2020-07-15 09:32:03 수정 : 2020-07-15 09: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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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박한별이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박한별이 서울에 있는 집 등을 정리하고 남편, 아들과 제주에서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분간 배우로서 복귀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한별의 가장 최근작은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로, 현재 1년 넘게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앞서 박한별은 사업가인 남편 유 모 씨가 클럽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이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유 모 씨는 업무상 횡령, 성매매 알선, 식품위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 된 바 있다.

 

이에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남편과 관련된 논란과 사건들, 의혹들로 인하여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 제 가족과 관련된 사회적 논란 속에 저를 질타하시는 많은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글을 게재해 사과했다.

 

사진=뉴스1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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