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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생후 17일차 아들 머리숱에 ‘화들짝’…“신생아 맞지?” [스타★샷]

입력 : 2020-06-20 16:31:15 수정 : 2020-06-20 16: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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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양미라가 생후 17일 차 아들의 모습과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야가 집에 온 지 이틀 만에 소파는 내 침대가 되어 버렸다. 오빠가 아침에 제 모습이 안쓰러워서 찍어놓은 사진인데 저는 그 사진으로 인스타를 할 만큼 아직은 괜찮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나란히 누워 단잠을 즐기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도우미 없이 어쩌지 걱정 많이 했는데 서툴지만 잘 해나가는 중”이라며 “루야는 잘 먹어서 그런지 머리가 너무 빨리 자라서 거의 단발이 되어가고 있다. 정신도 없고 잠도 부족하지만 이런 현실이 너무 감사한 하루하루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양미라는 “댓글로 육아 조언도 해주시고 항상 화이팅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육아용품준비부터 지금까지 정말 큰 도움이 됐다. 염치없지만 부족한 초보 엄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양미라는 생후 17일 된 아들 루야의 길게 자란 머리를 공개하며 “루아야. 너 신생아 맞지? 이건 거의 단발”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지난 4일, 첫아들 루야를 출산하며 결혼 2년 만에 득남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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