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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前 아내’ 변수미, 성매매 알선 의혹…누구길래?

입력 : 2020-05-29 15:57:22 수정 : 2020-05-29 18: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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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의 전 아내 변수미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변수미는 1989년생으로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지난 2012년 영화 ‘수목장’으로 데뷔해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당시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앞서 변수미는 이용대와 지난 2011년 한 행사장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고 6년 만인 2017년 2월 결혼해 딸을 낳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2월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이혼 사유에 대해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밝힌 후 딸 양육권은 이용대가 가졌다.

 

한편 오늘(29일) BJ 한미모(유아리)가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이용대(요넥스)의 전처 배우 변수미(예명 한수현)를 성매매 알선·상습 도박 혐의로 고발했다.

 

사진=변수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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