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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민호, 카페사장됐다…‘송화백’ 감성 물씬 ‘오색칠’ 오픈

입력 : 2020-04-06 11:39:43 수정 : 2020-04-06 11: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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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카페 사장님이 됐다.

 

송민호는 지난달 23일 서울 마포구 합정에 ‘오색칠’이라는 카페를 오픈했다. 카페는 가장 트렌디한 느낌으로 음악적 감각, 미적 감각까지 송민호의 감성이 잘 녹여져 있다. 특히 ‘송화백’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그림 솜씨로 많은 작품들이 카페에 전시돼 있다. 카페 외부, 내부, 포토존, 테이블, 매장 BGM까지 찰떡궁합이다.

 

 

또한 다른 카페와 ‘오색칠’의 차별된 점이 있다. 분기별로 시즌 메뉴를 출시한다는 점이다. 현재는 판매되는 음료가 커피에 국한돼 있지만 믹솔로지(음료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갖추고 새롭고 다양한 칵테일을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타입을 통해, 좀 더 다채롭고 트렌디한 음료를 개발해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바에서 사용하는 기술과 쉐프의 조리법을 비롯해 카페 바리스타의 섬세한 추출을 통해 여러 가지 음료를 판매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특색있는 음료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구매하기 힘든 컵, 잔, 텀블러 등도 직접 디자인하고 판매할 것이라고 전해진다.

 

한편 송민호는 현재 tvN ‘마포멋쟁이’에 출연 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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