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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대표팀 사령탑 슈틸리케, 가족 코로나 양성으로 격리

입력 : 2020-03-31 17:42:32 수정 : 2020-03-31 18: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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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울리 슈틸리케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자가격리 중이다.

 

지구촌이 코로나19로 난리다. 축구계 유명 인사들도 양성 판정을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내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슈틸리케 전 감독도 가족 중에 확진 판정을 받은 이가 있어 1주일가량 자가격리 중이라는 소식이다. 독일 복수 매체가 31일(한국시간)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현재 슈틸리케 감독은 중국 중국 슈퍼리그(CSL) 클럽 톈진 테다를 지휘하고 있다. 시즌을 치러야 하는 만큼 온라인으로 코치진과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스포츠월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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