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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내한 공연 예술가에게 의전 차량 지원

입력 : 2020-01-28 17:51:28 수정 : 2020-01-28 18: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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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가 올해 내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에게 의전용으로 지원하는 주력 세단 푸조 508.

[한준호 기자] 프랑스 대표 고급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가 올 2020년 한국을 찾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푸조는 2월 보스턴 심포니를 시작으로 러시아 국립 스베틀라노프 심포니,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리사이틀 등 12월까지 진행되는 10여개의 내한 공연에 주력 세단 푸조 508 및 7인승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5008과 VIP 운전기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푸조는 2005년부터 문화예술의 중심지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로서 지휘자 정명훈, 파보 예르비,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에게 의전 차량을 꾸준히 지원해오며, 푸조만의 고급스러운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푸조가 올해 내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에게 의전용으로 지원하는 7인승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5008.

2019년에는 현존 최고의 베토벤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 21세기 여성 바이올린 트로이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율리아 피셔를 비롯해 러시아 심포니, 드레스덴 필하모닉의 지휘자와 연주자들에게도 푸조 508과 5008을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

푸조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의 송승철 대표이사는 “푸조가 지닌 철학과 가치, 감성을 전달하고자 문화예술 분야와의 적극적인 교류 및 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향후 더욱 많은 고객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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