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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SNS 댓글창 결국 폐쇄했다

입력 : 2020-01-12 17:09:07 수정 : 2020-01-12 1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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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의 인스타그램의 댓글창이 닫혔다.

 

고소영은 지난 1월 3일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검은색 코트와 청바지 패션으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련된 패션 감각과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그의 미모가 돋보인다. 

 

하지만 고소영의 SNS의 댓글창이 닫혀 눈길이 쏠린다. 고소영의 게시물에 많은 팬들의 댓글이 달렸지만 현재 고소영의 인스타그램 댓글창은 사용할 수 없는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사진=고소영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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